728x90 반응형 매일12 2022-09-05 일자 계발 일지 근 며칠 간 일지를 쓰지 못했다. 정보처리기능사 시험도 그렇고 24시간도 그렇고 암튼 최근 새에 한게 많다. 일단, 지난주 토요일날에 본 정처기 필기는 합격했다. (돈 내고도 합격 못하면 슬프기 때문에 좀 더 공부한 건 있는 듯.) 2022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2010년도 기출에서 그렇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것이 오히려 더 신기했다. 이게 맞나??? 암튼 다음 실기 일정 때는 꼭! 제 일시에 신청하려고 한다. 9월 마지막 주에 신청이 가능하고, 시험은 11월 이후부터 보는게 가능하다. 좀만 일찍 발급 되었으면 좋았을 텐데… 11월 13일 이전에 자격증을 받았다면 전역 때 정보처리산업기사를 볼 수 있었는데 좀 안타깝다. 물론 이런 가격증이 이런 분야에서 아주 큰 쓸모가 있지는 않겠지만… (월급 협상은 모르겠.. 2022. 9. 5. 2022-08-31 일자 계발 일지 아 너무 오래간만에 글쓰기를 하는 느낌이다. 이것도 어느정도 시간에 쫓겨서 쓰는 김이 있지만, 다 토요일날에 있을 시간 때문이다. 토요일날에 정보처리기능사 필기를 볼 예정인데 23개나 틀려도 괜찮다지만 60분에 60문이면 빠듯하기는 하기 때문에 일단 최대한 공부하고 외워갈 예정이다. 다행히 과락은 없는 듯하다. 그래도 최근에 NCS기준으로 개편되어서 내용은 얼추 괜찮아진 듯 하다. 굳이 몰라도 되는 것도 있지만 TDD를 소개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본다. 앞의 내용들은 실기 내용이고, 필기내용을 다시 살펴보니까 좀 끔찍하기는 하다. 불 대수? 라는 걸 공부했는데, 그냥 기존의 AND, OR, XOR 우려먹는 거라서 어렵지는 않았다. 오히려 회로 파트가 좀 외워야 할게 있어서 어려웠을 뿐. 정처기 시험 대.. 2022. 9. 1. 2022-08-24 일자 계발 일지 저번 글은 짧아도 너무 짧은데… 이번걸 길게 쓰면 해결되는 문제겠지? 9월 3일날에 보는 필기시험을 내가 합격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우선 운영체제, 메모리 관리, 프로세스 관리같이 외우는 거 우선 보고 있다. 알고리즘 / 프로그래밍 파트는 굳이 안 봐도 될 것 같다. 있는 자료를 죄다 습득한 다음에 다른 자료들도 있으면 찾아볼 것이다. 지금 따도 바로 산업기사를 얻을 수는 없지만, 산업기사 책은 있으니까 그걸로 보강하듯이 공부하면 앵간하면 필기는 합격할 것이다. 외출증 끊게 빨리 수험표 출력하고 갖다가 내야겠다. 어제는 좀 보람찬 하루였다. “제곱 ㄴㄴ수” 라는 1016(예는 백준이 생기자 마자 있던 문제일 듯 싶다.)번 문제를 완전히 내힘으로 풀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전에 문제를 풀면서 알게된 알고.. 2022. 8. 25. 2022-08-22 일자 계발 일지 모야호 정처기 추가 신청 성공했ㄸㄸㄸ따!!!! … 그나저나 왜 항상 나는 추가 신청할때만 뜻대로 되는 것 같지? (대학교 수강신청때도 추가신청으로 원하는거 잡음 ㅋ) 어쨌든 정처기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했다.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도 다수 있겠지만… 어짜피 기사자격증도 공부하기는 매한가지니까 자료도 있는 김에 공부는 열심히 할 생각이다. 2022. 8. 25. 2022-08-20 일자 계발 일지 모르겠다 오늘도 그냥 글을 적는게 좋겠지… 죽겠다 공부해야하는데 ㅠㅠ 뭐 일단 다음에라도 각잡고 하는게 좋을 것 같다. 흠 JLPT하고 정처기 생각을 좀 하면 나으려나 싶다. 할 짓 없으면 어떻게든 단어라도 외우는 것이 좋을 성 싶다. 하필, 지난 일본어 동아리 회의 때는 참석을 못했다. 근무니까… 그래도 다행이 JLPT5 ~ 4까지는 단순히 단어를 외우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많이 될 성 싶다. 방향성 자체는 잡았고 지속적으로 할 컨텐츠가 생겼으니 해야겠지. 오늘은 일단 밖에 나갈 수가 없으니까 집안일이라 해야맞나 암튼 빨래라던지 좀 미룬 청소라던지 그런거라도 하는게 좋을 것 같다. 요즘 인터넷을 너무 많이 본다. 진짜 중독아닌가…? 휴 아님 아예 고3폰을 마련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기도 하다. 머.. 2022. 8. 20. 2022-08-17 자기 계발 일지 음 비요뜨는 맛있다. 오늘 배식으로 나왔다. 앞으로는 딱히 인원이 없을 것 같으므로 더 자유롭게 적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 중반 결산은 우선 1. 1시간 정도 상체 운동함. 2. 일본어 공부함. JLPT5 3. 정처기가 폭파당했다는 사실을 깨달음… 4. 단백질 사옴 5. 디자인 싱킹 수강신청했다. 일단 계속할 수 있는 일들을 해야겠지. 다음에는 어떻게 지속적으로 커밋을 github에 새길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보아야겠다. 당연히 후보는 PS이긴 하지만, 내가 문제를 자주 풀기는 해도 repl.it으로 어떻게 자동커밋을 해놓는지 부터 github에 어떻게 쉽게 로그인하는지도 대강 알아놓아야 한다. 머리 아프니까 다음에 해놓기로해야겠다. 말은 이렇게 적어놓았어도 가끔씩 시간날 때 공부하는 것을 제외하고.. 2022. 8. 20. 2202-07-19 자기 계발 일지 아 훈련도 그렇고 24시간도 그렇고 정말 쉽지 않다. 특히 지난주? 생각하고 싶지도 않다. 아무리 자도 자도 피로 회복이 되지 않아서 죽는 줄 알았다. 어제도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PS한거지? (어쩌면 한별 포스터 때문일지도.) 암튼 해야할 일을 그래도 해야지... 원래는 지난주가 PS하는 날이었는데 한게 실질적으로 거의 없으므로 그냥 이번주 다시 PS주간으로 하기로 했다. 제일 중요한 건 진로 공부니까. 근데 이게 도움이 되려나... 여태까지 푼 문제들은 대부분 그래프 이론 문제인 것 같다. 최근에 queue가 아니라 deque(덱)을 이용한 0_1_bfs 관련 문제를 한번 풀어보았다. (아니, 정확히는 매우 오랬동안 못푼 문제를 솔루션 봐서 겨우 이해해서 풀었다.) 숨바꼭질 3 https://www... 2022. 7. 19. 2022-07-09 일자 계발 일지 나른한 주말이다. 습관이 들여진 저녁시간이 아니면 다른 시간에는 공부하기 어렵다. 결국 1시부터는 거의 놀다가 저녁먹고 나서야 정신차리고 공부하는 중이다. 그래도 아예 안쉬는 것도 일단 무리니까, 그렇게 노는 건 그냥 내비두기로 했다. 일단 할건 하고 있으니까. 어제 야간 코딩 일지 : 1. p 태그 안에 a 태그를 넣어서 링크를 만드는 법을 배웠다. href 안에는 URL이 들어가는데, 일단 현재는 디렉토리나 http로 시작하는 무언가를 넣으면 된다고 이해해 두었다. 또 target 속성으로 _blank를 지정해서 탭을 새로 여는 링크를 만드는 법을 알았다. 어제 코딩은 모종의 이유로 중단되었기 때문에 짧다. 어쩔 수 없지… 사람이 먼저니까. 그래도 하체운동은 씨게 한것 같다. 의외로 봉들고 하는 스쿼.. 2022. 7. 9. 2022-07-08 일자 계발 일지 정말 오래간만에 일지를 다시 올리는 것 같다. 암튼 7월을 맞아서 정비계획표를 다시 짜는겸, 좀 더 실용적인 부분을 더 많이 채워 넣었다. 이전에는 1일 단위로 하는 공부를 바꿨는데… 이제는 일주일 단위로 바꾸었다. 이게 훨씬 실용적일 것 같다. 그러면 공부가 끝나는 1주일 단위로 어느정도 인사이트가 담긴 글이 모일 것이고, 그걸 또 블로그에다가 쪽글로 올려서 증설 하는 식으로 하면 부실하게 공부하는 일도 적어질 것이다. 또 복습을 하기에도 용이해지겠지…?만 뭐 아직은 그냥 계획이고 어떻게 돌아갈지는 모르겠다. 그것과는 별개로 또 야간 코딩일지를 적지 않았기 때문에, 대략 “HCJ를 공부를 했는데, image, object, embed 태그 등을 학습했다”정도만 하면 될 것 같다. 신기한건 iPad에서도.. 2022. 7. 8. 2022-06-25 일자 계발 일지 장마철이 맞긴 맞는지 후덥지근한데다 날씨도 변덕스러워졌다. 오늘 우산쓰고 세찬 빗길을 뜷고 가는게 의외로 재미있다는(옷은 그렇지 못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무튼 빨면 장땡이기 때문에… 모르겠다… 그냥 정신이 나가버린 걸지도. 일단 대규모 작업을 통해서 기존의 점검일지 양식을 싹 바꾸었다. 기본적인 큰틀을 체크리스트 사항으로 옮겼고, 그중에서 세부적으로 체크해야만 하는 사항들만을 모아 점검일지로 만들었다. 이렇게 만들어 두니까 하루에 뭘했는지 보는게 훨씬 깔끔해졌고, 집에서도 충분히 이용가능할 것이라 생각된다. 아무튼 25일날 야간 코딩 일지 : 1. 오늘은 PS를 다시 한번 잡았다. 좀 까다로운? 문제였던게, map을 주고 bfs, dfs로 찾는 문제가 워낙 많아서 함정에 걸린 것이다. bfs 만들고.. 2022. 6. 27.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