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94 [tensorflow, numpy] Tensor 데이터 구조 - 2. 연산 - 이전글 [tensorflow, numpy] Tensor 데이터 구조 - 1내 기술 스택에 있어서 크게 변화가 있었던 건 3학년 1학기의 중간고사 전쯤이었을 것이다. 아... 그렇게 보니 정말 오래되긴 했구나. 그때 학부연구생으로 지원을 했다. 거기서 머신러닝과 관련passingprogram.tistory.com 이전 글에 바로 이어서 적어보겠다. 앞에서도 간단한 행렬의 더하기 연산에 대해서 살펴보았지만 당연히 그것보다는 훨씬 더 많은 연산이 존재하며, 그중에서 자주 쓰이는 연산이 무엇인가 간단하게 보도록 하겠다. 1. 행렬곱흔히들 말하는 dot product라는 물건이다. 행렬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여기서 설명하진 않을 것이다. 다만 주의할 점은 그냥 *을 써서 진행하는 원소별 곱과는 다른 것이.. 2025. 12. 6. [tensorflow, numpy] Tensor 데이터 구조 - 1 내 기술 스택에 있어서 크게 변화가 있었던 건 3학년 1학기의 중간고사 전쯤이었을 것이다. 아... 그렇게 보니 정말 오래되긴 했구나. 그때 학부연구생으로 지원을 했다. 거기서 머신러닝과 관련된 지식을 계속 학습을 하고 있다. 처음에는 "AI 같은 어려운걸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 난 그렇게 까지 머리가 좋진 않은데..."라고 생각했다. 다만 걱정한 것 치고는 재미있는 주제였다. tensorflow는 구글에서 만든 Python라이브러리로, Graph를 미리 만들어두는 특성이 있는, ML을 위한 라이브러리이다. 이번 기초기계학습 시간에 이것에 대해서 많이 배웠고, 학부연구생하면서 배운 것도 있다. 오늘은 계속 학기 중에 배운 것을 정리하면서 기말고사를 대비하고자 한다. 우선 keras에 관한 이야기.. 2025. 12. 6. [구조적 사고]나의 사고 구조 및 그에 관한 고찰 1년 가까이 글쓰기를 안 해서 유일하게 좋은 점은 글감이 아주 많이 쌓여있다는 점이다. 행복해라... ChatGPT랑 우스갯소리로 이야기하다가 주제가 조금 구체화되는 게 있으면 적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난 사실 심리학에 관심이 많은 편이다. 하지만 특별하게 이를 블로그 글로 쓰려고 하진 않았다. 제일 큰 심리적 장벽은 남의 시선이다. 나 자신도 심리학 관련 (대부분은 자신의 성격 유형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 "저건 그냥 합리화 아닌가"라는 의심을 계속하는데, 남이라고 그런 생각을 하지 않겠냐는 것이다. 두 번째로 큰 심리적인 장벽은 이러한 유형의 글은, 특성상 내 감정을 어느 정도 드러낼 수밖에 없고, 난 그게 내 약점을 노출하는 것과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했다. 세 번째 이유는 매우 세속적인 .. 2025. 12. 6. 완성이 어렵다 정말 오래간만에 블로그에 뭔가를 남기는 것 같다. 이렇게나 시간을 질질 끌 건 없었던 것 같은데, 아쉽다. 내가 블로그랑 일부러 척을 지려고 했던 건 아니고, 사실은 그간 다른 포트폴리오를 제작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성공적으로 끝마쳤나 하면 아니다. 반 정도, 그냥 어중간하게 완성된 형태로 끝났다. (전에는 실제 제작의 반도 하지 못했으니 진전이라 해야 하나...) ... 그래서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우선 날 믿었어 주었던 팀원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것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는 생각을 먼저 적어두고 이어나가려고 한다. (프로젝트가 뭐였느냐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진 않으려고 한다. 불편하다기 보단 이건 전적으로 그들의 아이디어였고, 외주로 맡겨진 형태였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완성을 못한 것도 .. 2025. 12. 5. [사고쳤다 / Mongodb Atlas] 헬키 개발일지 12. aggregate + $out의 위험성과 백업의 중요성 (feat. 200번째 글) 블로그에 쓰는 200번째 글이다. 그래서 좀 좋은 걸 들고 오고 싶어서 나름 11편에 예고했던 대로, three.js관련 내용을 들고 오려고 했다. 기왕이면 기분 좋게 200회를 맞이하는 게 좋지 않은가? (비공개글도 포함인지라 여러분은 뭔 소린가 싶을 수도 있다.) 근데 사고를 쳐도 정말이지 거하게 쳐버렸고, 내 팀원들에게 어떤 사고를 쳤는지 설명할 자료도 필요해서 관계로 이 글을 쓰려고 한다. 어떤 사고를 쳤고, 경과가 어떻게 되었는지 기록해두려고 한다. 결국 지옥을 내다모는 건 언제나 자신인가... 싶은 하루였다. 다시 돌아보자면 : 내가 친 사고에는 3가지 중요한 중심 원인이 있었는데,1. aggregate의 $out에 대한 몰이해2. aggregate를 코드로 하려고 했음(사실, 이럴 필요가 없.. 2024. 9. 2. [git 쪽글] fork한 브랜치에서 default브랜치 이름 변경 후 적용 ... 이거하래요 2024. 8. 25. [AWS s3] 헬키 개발일지 11. aws 다시 세팅, s3에서 sign된 url을 가져오자 간만에 글을 쓰는데, 최근에 굉장히 바빴다... 원래 같으면 이것저것 글을 남겨두는데... 흠. 뭐 어쩔 수 없지.일단 좀 더 개발 환경에 가까운 s3를 먼저 복습해보도록 하자. 이미 개발 자체는 끝났으니까 리뷰하면서 하면 될 듯. 이 다음은 대망의 three.js를 다룰 건데, 아직도 viewport sync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그것만 고치면 어떻게든 될 것 같긴하다. 이걸 개발하면서 느낀 제일 중요한 점은 "최신 라이브러리도 찍먹 하자" 이다. 알고보니 aws sdk의 버전에 따라서 꽤나 이용방법이 다르다. npm에서 aws-sdk라는 이름의 패키지를 깔아서 이용하고 있다면 v2, @aws-sdk/???? 와 같이 구체적인 패키지를 따로 깔아서 이용하고 있다면 v3 이상을 이용하고 있다는 뜻이다. .. 2024. 8. 25. [RN 죽어] 헬키 개발일지 10. PWA 찍먹 지금 R/N을 이용할 개발이 한참 늦어지기는 해서 어짜피 펑크난 김에 다른 시도를 해보자는 말이 나왔다. 그래서 원래 가지고 있던 다른 poc repo를 개조하는 식으로 현재 생각해보고 있다. 연구를 계속하고 있는데, 알고보니 이게 앱스토어에서 까는 방식이 아닌것 같다. 아니 그런 앱이 존재할 수는 있는 건가 싶긴한데 좀 더 보려고 한다. ChatGPT의 말에 따르면 일단 HTTPS를 서빙 하는 방식으로 되어있다고, 몇가지 조건을 충족한다면 바로 깔 수 있다나 뭐라나... 결론적으로 또 AWS의 힘을 빌리게 되었다. 지금으로썬 https를 제대로 적용가능한건 이 녀석 뿐이니까.다행히도 이미 CI파이프라인 구축하는건 마스터해서, 1일만에 다 만들어서 올리는데 성공했다. 왼쪽이 PWA, 오른쪽이 기존.. 2024. 7. 24. 관심이 없는 것에 관심을 가지는 방법이 뭘까 새벽 3시 41분이다. 새벽감성이 한창 충만할 때라서, 글도 잘 써질 것 같은 기분이다. 오래간만에 내 감정들도 좀 정리하고, 털어버리고 싶은 것이 있기 때문에라도 글을 다 적고 가고 싶다. MT를 다녀왔다. 실제로 "MT"라고 이름 붙은 제대로 된 행사는 이게 처음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어차피 지금 아니면 경험해보지도 못할 것 같아서 갔다 왔는데, 엄청 재미있었던 것 같다. 뭐 내가 술을 스스로 마시지 않으니까, 그렇게 까지 취한 건 인생에 몇 번 없기도 하고... 뭐 특별히 상기할 만한 실수는 안 했으니까 그냥 잘 놀다 온 것 같다. 운영진 분들께 감사하다(레크리에이션 이후로는 진짜 재미있었음 ㅎㅎ). 이후에 집으로 돌아오고, 자고 나니까 안 좋은 기분이 많이 들어서 힘들었다. 사실 이런 감.. 2024. 7. 21. 헬키 개발일지 9. 개발의 슬럼프 큰일인 것 같다... 요즘 개발이 잘 되지 않는다. 물론 개발환경 세팅 때문인 것도 있겠지만. 우선, 다소는 성가신 문제가 생겼다. 우리 팀원들이 애써 만든 모델이 또 일정 부분 쓸모없어질지도 모르고(거의 그럴 것으로 보인다), 이걸 어떤 식으로 전달해야할지는 잘 모르겠다. 일단 만들라고 해버린 내 잘못도 있으니까... 사실 제일 큰 문제는 용량이다. 내가 개발을 할 때 검수용으로 이용한 .glb파일은 10Mb남짓이다. 팔, 다리 등등 특별한 건 없긴 하다만, 전부 다 합쳐서 그 정도는 된다. 내가 여성용 모델 블렌더 파일을 받았을 때 사이즈는 1.79GB였다. 아무리 못해도 여기서 2배는 늘어날 것은 예측할 수 있었기에, 일단 이 모델을 쓸 수 있는가?라는 걱정이 굉장히 앞섰다. 이런 GPU-int.. 2024. 7. 18. 이전 1 2 3 4 5 ··· 20 다음 728x90 반응형